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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크리스마스 호텔 뷔페, 달라! ⑥코트야드 메리어트 보타닉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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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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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가든 키친'의 '페스티브 런치&디너 뷔페'


이제 크리스마스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온 누리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점점 고조한다. 
 
하지만 그 전에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을 돌아보자. 정말 가깝다는 이유로, 늘 옆에 있어 줄 것이라고 믿어서 올 한해 어쩌면 완벽할 정도로 소홀히 했을지도 모를 내 소중한 사람들. 크리스마스를 핑계 삼아서라도 챙겨야 한다. 
 
이맘때면 호텔 뷔페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서둘러 예약하자. 몇 자리 안 남았을 것이다. 
 
아 참,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거의 모든 호텔 뷔페 이용 가격이 오른다. 평소와 같은 메뉴를 내놓으면서 '대목'이라고 가격만 올리는 것은 아니고. 스페셜 메뉴를 다수 추가하니 너무 분노하지 말자. 크리스마스 아닌가.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서울 강서구 마곡동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20~25일 런치(20·23·24일 제외)와 디너에 1층 '가든 키친'에서 '페스티브 런치&디너 뷔페'를 펼친다.

가든 키친이 자랑하는 시그니처 메뉴들, 인터내셔널 뷔페에 '앵거스 비프' 'LA갈비' 등 그릴 메뉴 등으로 구성한다. 특히 셰프가 직접 엄선한 질 좋은 '양갈비구이'가 추가된다.

6만8000원.

24일 디너는 2부제다.

인당 1만5000원 추가 시 와인, 페스티브 칵테일, 생맥주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가든 키친은 천장이 높고 통창을 통해 서울식물원의 겨울을 조망할 수 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경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실사판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같은 층 로비에 크리스마스트리, 포토존 등이 설치돼 가든 키친 이용객은 또 다른 추억도 만들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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