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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공고 재학생 4명 포스코 최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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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07 09: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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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조선해양플랜트 마이스터고인 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는 올해 2월 졸업생 116명 중 106명이 취업에 성공해 91.4%의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공고 학생들 단체사진. 2019.04.25. (사진=울산시교육청)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현대공업고등학교 2학년 학생 4명이  '2019 포스코 생산기술직 마이스터고 추천 전형'에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공고는 진로취업상담부를 주축으로 교사들이 학생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단합된 취업지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포스코 취업에도 진로취업상담부가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면접 전형 지도를, 학년부 담임교사들은 서류 전형 지도를 1대 1로 맡아 취업에 처음 도전하는 학생들을 도왔다.

현대공고는 지난해 2월 졸업생 116명 중 106명이 취업에 성공해 취업난 속에서도 91.4%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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