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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공천심사 주말에도 계속…경기 지역 25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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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15 06:00:00
송석준·홍철호 의원 등 면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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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등 위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총선 공천신청자 면접을 보고 있다. 2020.02.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주말인 15일에도 지역구 공천 신청자에 대한 공천심사를 이어간다. 지난 12일 첫 심사를 시작해 이날로 4일째다.

한국당 공관위는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파주갑·이천·김포갑 등 경기지역 선거구 11곳을 대상으로 총 25인의 후보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에는 경기 이천에 공천을 신청한 송석준 한국당 의원과 경기 김포을 홍철호 의원 등이 심사를 받는다.

앞서 3일차 면접에서 공관위는 경기 지역 공천 후보자 총 64인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 중이다. 면접장에서는 총선 승리 전략, 출마 배경 등의 질문 등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관위는 이날 면접 후 16일 잠시 숨을 고르고 오는 17일부터 강원·충청, 부산·울산·경남(PK), 대구·경북(TK) 순으로 공천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oonli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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