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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씨제스와 전속계약···최수종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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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17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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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태관(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2.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조태관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제스는 "조태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17일 알렸다.

조태관은 탤런트 최수종의 조카다.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데뷔한 후 '죽어야 사는 남자'(2017) '내 뒤에 테리우스'(2018)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2019)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씨제스에는 그룹 'JYJ' 김재중, 김준수, 영화배우 최민식, 설경구, 김남길, 류준열, 박성웅, 조성하, 문소리, 라미란, 탤런트 채시라, 엄지원, 황정음, 하석진 등이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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