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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밤까지 그대로…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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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18 19:22:52
지속력 뛰어난 파운데이션 제품
고객 제품 선호도·의견 반영
블렌더퍼·프 등 애플리케이터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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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깔끔한 메이크업, 화사한 컬러감, 가벼운 편안함 등을 24시간 동안 지속해주는 파운데이션이 등장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는 국내외 이니스프리 파운데이션 구매 고객 834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고객 제품 선호도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개발됐다. 응답 고객의 약 39%로부터 "만족한다"는 답을 들은 밀착력은 더 강화했다. "아쉽다"고 지적된 지속력, 들뜸·끼임 등을 보완했다.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는 스마트 세범 픽싱 파우더와 보습 커버 파우더를 함유해 24시간 깔끔하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한다. 관련 인체 적용 시험 입증을 완료했다.

피부 굴곡을 따라 뭉침 없이 균일하게 밀착해 세미 매트 피부를 표현한다.

컬러는 화사한 핑크 베이스의 쿨톤 계열 4종, 깨끗한 아이보리 베이스의 뉴트럴톤 계열 4종 등 8종이다. 누구나 피부 톤에 딱 알맞게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30㎖, 8홋수. 2만원대.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의 커버력, 밀착력 등을 더욱더 높여주는 애플리케이터 2종도 선보인다.

'엣지 커버 블렌더'는 이중으로 사선 커팅돼 파운데이션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준다. 피부의 넓은 면적부터 좁고 굴곡진 영역까지 꼼꼼하게 커버한다. 불필요한 유분을 흡수해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개당 5000원대.

'물 먹는 촉촉 퍼프'는 물을 머금으면 표면적과 사이즈가 넓어진다. 수분감 있는 사용감과 높은 베이스 밀착력으로 촉촉한 피부 표현에 도움을 준다. '라텍스 프리' 재질로 피부 밀착력이 높고, 오랫동안 재사용이 가능하다. 
 
개당 2500원대.

이들 제품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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