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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운서역 유토피아' 안심 임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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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2 13:00:00
분양계약부터 준공후 입점까지 전문 대행사에 임대위탁
'운서역 반도유보라' 단지 내 상가…총 3층·1만8156㎡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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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반도건설은 운서역세권 브랜드상가 '유토피아'를 계약한 고객들의 임대 지원을 위해 '안심 임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운서역 유토피아' 홍보관 전경. (제공 = 반도건설) 2020.02.21.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반도건설은 인천 운서역세권 브랜드상가 '유토피아'를 계약한 고객들의 임대 지원을 위해 '안심 임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안심 임대 프로그램'은 투자자가 본인의 매장에 안정적인 임차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전문 에이전트에 임대위탁을 의뢰하는 서비스다. 체계적인 콘셉트를 갖춘 MD(머천다이저·상품기획자)구성 및 우량임차인을 유치해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 투자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운서역 유토피아'는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인 '키즈&라이프 복합몰'로 인천 중구 운서동 3099-4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운서역세권 최초 주상복합인 '운서역 반도유보라'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총 450세대 단지 내 상가로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만8156㎡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운서역 유토피아'는 분양 전부터 최근 상가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즈 관련 임차인들을 유치했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 '바운스', 명문 대치학원가가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또 어린이 스포츠시설 'PEC 스포츠아카데미' 또한 입점을 앞두고 있다.

'운서역 유토피아'는 분양 면적으로는 운서동 일대 분양 상업시설 중 가장 넓으며, 반도건설의 외관특화 설계가 더해져 운서역세권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운서역세권 입지와 함께 은골 카페거리와 메가박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 상업지구와 연결돼 있다.

배후수요 또한 안정적이다. 단지 내 상가인 터라 아파트 입주민들이 고정수요로 존재한다. 또 운서 역세권은 최근 영종도 일대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 7만 여명의 공항근로자 및 여행객들이 쇼핑,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경유 지역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반도건설 백운성 분양소장은 "운서역세권은 공항근로자 및 여행객 등 영종도 일대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체계적인 임대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와 수요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 상가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 '운서역 유토피아'의 견본주택은 인천 중구 운서동 3086-8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서울 홍보관은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345 목동 슬로우스퀘어 2층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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