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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 대구 방문 신천지 관련자(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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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2 1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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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 별로 보면 새로 확인된 48명 중 46명은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 환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22일 세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30대 남성으로 최근 대규모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대구 지역을 방문했으며 신천지 교회와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는 현재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보건소 방문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었으나 최종 양성 판정이 나왔다.

세종시는 오전 11시 긴급 브리핑을 열어 자세한 감염 경로와 그동안 동선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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