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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천지 대구교회 9336명 조사 완료…증상의심 12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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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2 10:50:55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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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19일 오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교회가 문이 굳게 닫혀 있다. 해당 교회에 다니던 신자들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온 것으로 이날 확인 됐다. 2020.02.19.lmy@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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