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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가고 강성연 부부 온다···'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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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4 17: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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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성형주 기자 = 배우 강성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와이즈웨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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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강성연(44)·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44) 부부가 '살림남2'에 합류한다.

24일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측에 따르면,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28)·그룹 '라붐' 출신 율희(23) 부부는 26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이날 오후 8시55분 방송되는 '살림남2'에 강성연·김가온 부부가 처음 등장한다. 두 사람은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강성연이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푸드 에세이'에서 만나 두달 여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강성연은 1996년 MBC TV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남자 셋 여자 셋'(1996~1999) '카이스트'(1999~2000) '결혼합시다'(2005~2006) '싱글파파는 열애중'(2008) '아내가 돌아왔다'(2009~2010) '위대한 조강지처'(2015) '돌아온 복단지'(2017) 등에 출연했다. 가수 보보로 '늦은 후회' '이별에게' 등 히트곡도 냈다.

김가온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욕대 대학원을 나왔다.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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