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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오늘부터 총선 후보 경선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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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8 06:00:00
서울 금천·마포갑, 인천 서구갑 등 오늘 경선
이번 총선 한해 '국민 여론조사 100%'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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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0.02.26.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미래통합당이 28일부터 4·15 총선 국회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시작한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인천 등 6곳 지역에서 각각 2~3인의 후보자를 확정, 이날부터 이틀 동안 경선을 치른다.

서울 금천(강성만·김준용·이창룡), 마포갑(강승규·김우석), 서대문을(김수철·송주범), 인천 서구갑(이학재·강범석), 남동을(김은서·박종우·이원복), 부평을(강창규·구본철) 등의 경선이 치러진다.

이번 총선 후보자 경선은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된다. 통합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에선 경선 방식이 '당원 50%, 일반 국민 50%'로 규정됐으나, 이번 총선에 한해 방식을 바꾸기로 했다.

공관위는 또 내달 5~9일 서울 용산구(권영세·조상규·황춘자), 5~6일 서초구을(강석훈·박성중), 5~6일 의정부시을(국은주·이형섭) 경선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구갑(이노근·현경병), 은평구갑(홍인정·신성섭), 서대문구갑(이성헌·여명숙)도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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