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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나운서, 5000만원 상당 방호복·마스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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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8 08: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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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019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린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미디어센터에서 MC를 맡은 아나운서 김성주가 레드카펫으로 들어서며 인사하고 있다. 2019.12.30.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C 김성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기부에 나섰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는 "'미스터트롯 MC 김성주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며 "5000만원 상당의 방호복과 마스크 등 의료용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성주는 사랑의 열매에 "보도로 접한 의료진의 인터뷰를 보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 등의 방호복이나 의료용품 수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 열매 사무처장은 "전달해준 물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조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주는 2013년부터 사랑의 열매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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