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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범경기서 안타 없이 첫 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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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9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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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AP/뉴시스】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13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1회 선제 솔로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추신수는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선두 타자 홈런을 치며 올 시즌 15호째 홈런을 기록했다. 2019.07.14.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8)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올해 첫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이날 내야땅볼로 타점을 올렸지만, 아직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1사 3루에서 상대 투수 캠 베드로시안을 상대로 1루수 앞 땅볼을 때려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4회말 수비에서 교체됐다.

한편, 에인절스의 일본인 타자 오타니 쇼헤이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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