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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역푸드뱅크 통해 취약계층에 마스크 1만5000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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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17 11: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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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이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국내 재유입 방지대책과 집단감염 조치계획 등을 브리핑 하고 있다. 2020.03.17.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정부가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원을 강화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관세청으로부터 전날 전달 받은 마스크 1만5000여장을 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전국푸드뱅크)는 이미 관세청으로부터 마스크 4만4000여장을 무상전달 받아 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한 바 있다.

관세청은 압수한 마스크 중 행정처분으로 몰수가 확정된 물량을 지난달 18일부터 여섯 번에 걸쳐 협의회에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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