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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와와커뮤니티하우스 설계용역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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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3 1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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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가 삼호동 주민 커뮤니티 시설인 '와와커뮤니티하우스'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와와커뮤니티하우스 조감도. 2020.03.23. (사진=울산 남구 제공)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삼호동 주민 커뮤니티 시설인 '와와커뮤니티하우스'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남구는 이날 본관 안전도시국장실에서 와와커뮤니티하우스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와와커뮤니티하우스는 지난 2017년 선정된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무거동 1236-11번지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와와공원과 물놀이시설, 철새홍보관, 태화강 철새대숲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어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남구는 기대하고 있다.

와와커뮤니티하우스는 연면적 약 1300㎡ 규모의 3층 건물로 건립되며 내부에 어린이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 주민건강관리실, 치매안심하우스, 주민회의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게 된다.

남구는 공사를 위한 행정절차를 밟아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와와커뮤니티하우스는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는 주민 공동체의 거점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삼호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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