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빅데이터MSI]시장심리 톱5, 셀트리온·SK텔레콤·삼성물산·KT·이마트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3-24 08:37:07
시장심리 워스트5, 현대모비스·한국금융지주·네이버·LG디스플레이·아모레G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24일 빅데이터 시장심리지수(MSI)가 가장 높은 '톱5'에 셀트리온·SK텔레콤·삼성물산·KT·이마트가 선정됐다.

이는 뉴시스와 코스콤이 주요 상장기업 250곳에 대해 공동 분석해 산출해 낸 빅데이터 MSI(http://m.newsis.com/stock.html, 모바일 전용)로 전 거래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다.

셀트리온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단계 오른 7단계 '매우 좋음'을 나타냈다. 관련 키워드로는 항체, 치료제, 개발, 바이러스, 임상, 코로나, 환자, 진단키트, 백신, 인체 등이 뽑혔다.

SK텔레콤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단계 오른 7단계로 집계됐다. 연관 키워드로는 서비스, 재택근무, 기술, 화훼농가, 직원, 캠페인, 기반, 위기, 릴레이, 제공 등이 꼽혔다.

삼성물산 시장심리지수는 7단계 '매우 좋음'으로 전 거래일보다 2단계 올랐다. 온라인에서는 삼성, 위원회, 계열사, 신고, 준법감시위, 준법감시위원회, 준법경영, 재택근무, 위반, 제보, 준법 등이 주로 검색됐다.

KT의 MSI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단계 상승한 7단계를 나타냈다. 핵심 키워드로는 서비스, 재택근무, 고객, 기술, 마스크, 제공, 콘텐츠, 임기, 플랫폼, 직원 등이 선정됐다.

이마트 MSI지수는 7단계 '매우 좋음'으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주요 키워드로는 상품, 고객, 온라인, 오프라인, 피코크, 초콜릿, 대형마트, 매장, 자이언트, 점포, 인기 등이 꼽혔다.
associate_pic
시장심리가 낮은 '워스트5'에는 현대모비스·한국금융지주·네이버·LG디스플레이·아모레G가 꼽혔다. 

현대모비스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단계 내린 1단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수석, 매입, 현대차그룹, 의지, 미래, 사장, 확산, 개발, 자율주행, 책임경영, 자동차 등이 꼽혔다.

한국금융지주 시장심리지수는 1단계로 전 거래일 대비 3단계 내렸다. 연관 키워드로는 자사주, 은행, 매입, 확산, 김남구, 한국거래소, 취득, 지분율, 금융위기, 주주가치, 제고 등이 뽑혔다.

네이버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단계 내린 1단계를 나타냈다. 온라인에서는 서비스, 재택근무, 코로나, 제공, 라이브, 고객, 온라인, 마스크, 롯데백화점, 쇼핑, 확산 등이 주로 검색됐다.

LG디스플레이 MSI지수는 1단계로 전 거래일 대비 1단계 하락했다. 핵심 키워드로는 금지, 지원, 공장, 광저우, 양산, 패널, 지역, 경북, 위기, 조치, 미래 등이 선정됐다.

아모레G MSI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단계 급락한 1단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키워드로 의류, 클리오, 애경산업, 리더스코스메틱, 개발, 토니모리 등이 뽑혔다.

MSI는 총 7단계로 나뉜다. 1단계 '매우 나쁨', 2단계 '나쁨', 3단계 '약간 나쁨', 4단계 '보통', 5단계 '약간 좋음', 6단계 '좋음', 7단계 '매우 좋음' 등으로 분류된다.

MSI 레벨이 가장 낮은 수준인 1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7단계 쪽으로 바뀌면 해당 종목에 대해 온라인상에서의 반응이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8월1일부터 선보인 빅데이터 MSI 모바일 전용 버전은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뉴시스' 앱을 내려받거나 뉴시스 모바일 홈페이지(m.newsis.com)에 접속한 뒤 메인화면의 '빅데이터 MSI'를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 빅데이터MSI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 지표로만 판단하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경제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