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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단백질 이걸로 채우자…'베지밀 고댄백 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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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4 10: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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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베지밀 등 각종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식물성 단백질에 아미노산·비타민 등 각종 영양 성분을 강화한 신제품 '베지밀 고단백 두유'를 24일 내놨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는 최근 식품업계에 불고 있는 단백질 열풍에 발맞춰 1회 제공량(190㎖) 당 식물성 단백질을 10.5g 함유했다. 이는 일반 우유나 두유 대비 약 1.7배 많은 양이다.

여기에 단백질 합성과 신진대사 활성을 돕는 L-아르지닌(500㎎), 비타민B군 5종, 뼈 건강을 돕는 칼슘과 비타민D 등 함께 섭취하면 좋은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설계해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 고령층은 물론 운동족, 직장인 등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보리·현미·옥수수·멥쌀 등 16가지 국산 곡물을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했으며 알록스 PET 소재의 파우치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전자레인지로 쉽게 데워 원하는 온도로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정식품 관계자는 "중·장년층은 물론 운동을 즐기는 젊은 세대에게도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건강음료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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