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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천인우 통한 '하트시그널3' 첫 방 시청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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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6 10: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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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 (사진-채널A 제공) 2020.03.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채널A 에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가 시청률 1%대 저조한 성적으로 시작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 '하트시그널3' 제1회가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1.2%를 기록했다. 이는 2018년 6월1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2' 마지막 13회 시청률 2.7%에서 1.5%포인트 덜어진 수치다.

'하트시그널3'는 이날 비연예인 출연자들의 인성 논란, 학교 폭력 등 논란 속에 시작했다. 제작진은 16일 "각종 논란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발표했고 이날 처음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뒤 박지현과 천인우의 양방향 시그널로 출발했다

첫 만남부터 시그널이 오갔고 남자 출연자 4명 모두 박지현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서로 타이밍을 잡으려고 신경전을 벌이던 중 천인우가 칼에 손을 베자 모든 것을 계획했던 임한결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천인우와 박지현은 서로를, 정의동은 박지현을, 서민재는 임한결을, 이가흔은 천인우을, 임한결은 이가흔을 택했다.

이상민, 김이나, 양재웅, 윤시윤, 한혜진, 피오 등 예측단 중 윤시윤이 사전 연애 고사에서 1등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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