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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후보 등록 첫날 906명 마쳐…경쟁률 3.6대 1(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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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7 00:48:15
울산과 강원 4.3대1로 경쟁률 가장 높아
정당별 민주당 233명>통합당 2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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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접수 첫날인 26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신종 코로나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고 후보 접수를 받고 있다. 2020.03.26. jc4321@newsis.com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253개 선거구에서 906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쳐 3.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233명 ▲미래통합당 20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190명 ▲정의당 67명 ▲민중당 51명 ▲민생당 43명 ▲우리공화당 22명 ▲노동당 3명 ▲기독자유통일당 3명 ▲기본소득당 2명 ▲친박신당 2명 ▲공화당 1명 ▲국민새정당 1명 ▲민중민주당 1명 ▲미래당 1명 ▲통일민주당 1명  ▲새누리당 1명 ▲충청의미래당1명 ▲한국복지당 1명 ▲무소속 79명이 등록을 마쳤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44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60대 239명, 40대 149명, 30대 40명, 70대 19명, 20대 12명, 80대 1명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후보자가 734명인데 반해 여성 후보자는 172명에 그쳤다.

전국 17개 광역 시도별로 보면 경쟁률은 울산과 강원이 각각 4.3대1로 가장 높았다. 또 서울 3.7대1, 부산 3.3대1, 대구 4.2대1, 인천 3.6대1, 광주 4.1대1, 대전 3.1대1, 세종 4대1, 경기 3.4대1, 충북 3.6대1, 충남 2.9대1, 전북 3.4대1, 전남 3.5대1, 경북 3.6대1, 경남 3.7대1, 제주 3대1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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