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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3개월 만의 컴백···송가인과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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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7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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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산슬·송가인(사진=MBC 제공) 2020.03.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트로트가수 '유산슬'(유재석)이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유산슬은 28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에서 송가인과 함께한 1.5집 신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 무대를 선보인다. 방송 시작 전인 오후 6시 음원을 공개한다.

유재석은 지난해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트로트가수에 도전했다.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로 인기를 끌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차지했다.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 등을 작곡한 윤명선이 작업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김지환이 편곡, 김현아가 코러스에 참여했다. 유재석이 직접 하프 연주를 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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