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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미스터트롯' 6인만 지원...김호중은 개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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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06 11: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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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호중. (사진 =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3.16.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를 차지한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톱7' 단체 활동 외에 개별 활동은 원래 소속사의 지원을 받는다.

'미스터트롯'의 입상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6일 "김호중은 본인과 소속사(생각을 보여주는 엔터)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을 포함해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6인의 활동만 지원한다.

이수영과 장재인 등이 소속된 뉴에라프로젝트는 애초 1년6개월 간 톱 7인의 매니지먼트를 위탁 받아 관리하기로 했다. 하지만 홍보 블로그 등에 김호중 관련 사진과 글이 누락되면서, 김호중 측과 불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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