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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결혼…예비신부는 3세 연하 비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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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06 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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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드라마 '보이스' 제작발표회에서 심대식 역을 맡은 백성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로 오는 14일부터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7.01.11. taehoonlim@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백성현(31)이 결혼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백성현이 2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3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라며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군 복무 중에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해 부탁드린다"며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성현씨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아역 출신인 백성현은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감독 장길수)로 데뷔했다. '빅'(2012) '아이리스2'(2013) '사랑하는 은동아'(2015) '닥터스'(2016) '보이스'(2017)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12월 해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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