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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1대 총선 '당선 예측 시스템'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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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10 17: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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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총선개표방송 '2020 우리의 선택' (사진=JTBC 제공) 2020.04.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가 총선 투표가 공식 마감되는 오는 15일 오후 6시에 정당별 당선 예측 결과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JTBC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성균관대 글로벌융복합콘텐츠연구소와 '당선 예측 시스템'을 만들었다.

투표 마감과 동시에 공개되는 예측 데이터는 각 후보자별 당선 확률을 기반으로 결과가 도출된다. 전국 253개 지역구, 비례대표 당선 유력 후보자와 각 정당별 의석수가 모두 포함된다.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된 '깜깜이 기간'에 전국 주요 지역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JTBC 자체 여론조사는 물론, 선거 기간에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와 역대 총선·대선·지방선거 결과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예측 정확도를 높인다.

특히 승패 예측이 힘든 초접전 지역은 해당 지역 정치와 여론에 밝은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추가로 진행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가려낸다.

이번 조사는 중앙선관위를 통해 발급받은 '안심번호 휴대전화' 조사를 활용해 조사대상 성향이 한쪽으로 치우칠 가능성을 줄였다고 JTBC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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