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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 최형두 당선인 "마산을 최고 도시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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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15 23: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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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마산합포 최형두 당선인. (사진=최형두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0.04.15.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 최형두 후보가 64.13%의 득표율로 33.15%를 얻은 박남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오후 11시 45분 현재 개표율은 92.78%였다.

최 당선인은 "마산합포를 스마트 교육 1등 도시로 만들고 국립휴머노이드 로봇연구소 설립을 추진해 합포 지역을 미래 혁신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마산수출자유지역을 4차산업혁명 자유무역지역으로 신설해 신산업 전진기지로 조성하겠다"면서 "이 지역에 글로벌 기업 데이터센터를 적극 유치토록 할 것"이라고 했다.

최 당선인은 마산고,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 기자를 거쳐 국무총리비서실에서 공보실장, 청와대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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