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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박대출 당선인 "무너진 나라 바로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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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16 0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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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미래통합당 진주갑 박대출 당선인.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민생정치와 진주 발전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지난 15일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남 진주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박대출(59) 후보가 3선에 성공하면서 당선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16일 박 당선인은 "선거결과에서 나타난 민심을 무겁게 받아 들인다"며 "코로나19 위험 속에서도 투표장으로 나와 주신 한분 한분의 힘이 이루어낸 성과로 총선 승리는 신진주대첩 승리와 진주시민의 승리다"고 했다.

그는 "진주를 진주답게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겠다"며 "앞으로 3선 의원 되어서 진주가 중심이 되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저지하고 무너지는 나라 바로세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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