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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인기 여전...임영웅 등 새 프로필 공개 홈피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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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19 18: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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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드롬이 멈추지 않고 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2020.04.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미스터트롯' 신드롬이 멈추지 않고 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19일 뉴에라프로젝트는 "새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된 후 공식 홈페이지에 팬들의 접속이 폭주했다. 한동안 서버가 마비되는 진풍경이 발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종영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핫하다.

입상자 전원이 고정 출연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매회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톱7이 출연한 JTBC '뭉쳐야 찬다' 등의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역시 대폭 상승했다.

임영웅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는 발매 직후 실시간 음원 종합 차트에서 깜짝 1위를 차지했다. MBC '쇼! 음악중심'에서 최초 공개한 라이브 무대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주역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출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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