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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하석진, 임수향을 동시에 사랑한 형제···'내가 가장 예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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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4-27 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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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임수향, 지수, 하석진, 황승언(사진=FN, 프레인TPC, 씨제스, 본인 제공) 2020.04.2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지수와 하석진이 임수향을 두고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MBC TV 수목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제의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이야기다. '도둑놈, 도둑님'(2017) '엄마'(2015~2016)의 오경훈 PD와 '대군-사랑을 그리다'(2018) '하녀들'(2014~2015)의 조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지수는 건축 디자이너 '서환' 역을 맡는다. 첫눈에 반한 세라믹 아티스트 '오예지'(임수향)에게 운명적 사랑을 느끼는 인물이다.

형인 랠리 드라이버 '서진'(하석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데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이어가는 상남자다. 아버지의 공방에서 처음 만난 오예지에게 본능적으로 끌린다. 서환과 서진 형제는 오예지를 두고 첨예한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황승언은 서진의 옛 애인이자 마케팅 파트너 '캐리 정'으로 분한다. 자신이 후원하던 랠리팀 수장인 서진에게 뜨거운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헤어진 후에도 질긴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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