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 폐목재 공장서 파쇄설비 사고로 20대 작업자 숨져

등록 2020.05.22 11:42:3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22일 오전 10시24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하남산업단지 내 폐목재 처리 공장에서 작업자 A(26)씨가 파쇄 설비에 신체 일부가 끼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폐목재 분류·절단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