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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춘천서 당첨…강릉·속초 2등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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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3 23:22:24
복권명당 강릉 진평양행 2주 연속 2등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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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춘천=뉴시스]장경일 기자, (인턴) = 강원 춘천시에서 제912회 행복드림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

강릉시와 속초시에서는 2등 당첨자가 나왔다.

23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춘천시 조양동 6의227 1층 이마트 24 복권가판(자동)에서 1등이 나왔다.

강릉시 남문동 7의12 진평양행과 속초시 동명동 458의6 동명슈퍼에서 2등이 나왔다.

제912회차 당첨번호는 5, 8, 18, 21, 22, 38번이다. 보너스번호는 10번이다.

이번 추첨에서 행운의 숫자 6개를 맞힌 복권 배출점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경기, 충북, 충남, 경남 등 전국에서 14곳으로 나타났다.

1등 당첨금은 14억9350만581원(세금 포함)이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가 배출된 곳은 전국에서 70곳이고 4978만3353원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배출점은 전국에서 2547곳이고 136만8212원을 받는다.

지난주 판매된 제911회차 추첨에서는 강릉시 주문진읍 교향리 천하명당, 강릉시 남문동 진평양행, 원주시 관설동 복원복권, 춘천시 퇴계동  CU 춘천한주점 로또645, 홍천군 홍천읍 신장대리 복권나라에서 2등이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jgi19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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