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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한다…'청년모락'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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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5 08:36:20
40개 팀 선정 50만~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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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대전시청 전경.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2020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모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유도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비와 사업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모락’은 모락모락 피어오르 듯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과 청년들이 모여서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음 달 13일 까지 서구 갈마동에 있는 청년활동공간인 '청춘두두두'에 신청하면 된다.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 3인 이상이 구성된 커뮤니티면 가능하고, 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40개 팀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모임에 필요한 회의비, 교육비, 행사 진행비 등 활동과 사업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활동 분야는 환경이나 인권, 봉사, 공예, 독서 등 자율에 맡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나 청년홈페이지인 대전청춘광장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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