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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용수 할머니 "정대협, 할머니들 증언 한 번 들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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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5 15:06:19
[서울=뉴시스] 한평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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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0.05.25.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hpwa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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