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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산업·노동·역사 박물관' 설립, 우리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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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7 17: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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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7일 '창원시 산업·노동·역사 박물관'(가칭) 설립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의 대표 박물관이 될 창원시 산업·노동·역사 박물관의 설립을 위해 중요한 유물 등의 소장품 자료 수집에 각 분야의 힘을 모으기 위한 협약이다.
 
참여 기관은 창원시, 창원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남본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남지역본부 등 6개 기관·단체다.
 
시는 첫 행정 절차인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 평가를 하반기에 통과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허성무 시장은 "산업 노동의 100만 인구 도시 창원이 시를 대표하는 박물관이 없어 시의 정체성 확립과 위상을 위해서라도 박물관은 꼭 필요한 문화 기반 시설"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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