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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이진숙 총장 대학현안 공유·구성원과 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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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7 11:16:54
코로나 19로 연기된 순회간담회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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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이진숙 총장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충남대 신임 이진숙 총장이 대학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성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27일 충남대에 따르면 이 총장 이날 교내에서 전날 인문대, 사회과학대, 예술대, 사범대에 이어 자연과학대, 약학대, 국가안보융합학부, 자유전공학부와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총장은 내달 2일 경상대, 공과대, 생활과학대, 3일 농업생명과학대, 수의과대, 생명시스템과학대, 4일 의과대, 간호대 등 총 5회에 걸쳐 14개 단과대학, 2개 직할 학부 순회 간담회를 이어간다.

이 총장은 인문대학 등의 간담회에서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 사후 관리 점검 지표를 달성을 위한 협조, 기말고사 시행 방법 다양화 등을 주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본부 일반 현황 및 핵심과제 설명에 이어 단과대학 주요현안 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취임한 이 총장은 주요 업무보고와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 이번 순회간담회로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순회 간담회 일정이 다소 늦어졌지만 그동안 대학 구성원들의 요구와 대학 발전에 대한 여러 의견을 수렴해왔다"며 "구성원들과 대학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면서 대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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