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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8 to 5' 정시 퇴근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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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31 03:19:00
고용부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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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포스코에너지가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일터 구현을 위해 정시 퇴근 등의 캠페인에 나섰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정시 퇴근 독려 팝업 운영, 자율출퇴근제도 운영, 샌드위치Day 직책보임자 솔선수범 연차 사용, 조직활성화 제도 운영 등을 실시 중이다.

근무시간에 몰입해서 일하고 정시 퇴근하는 캠페인이 눈에 띈다. 'Follow(팔오) Me' 캠페인은 '오전 8시~오후 5시 근무'를 뜻하는 동시에 '나부터 똑똑하게 일하고 솔선수범해서 정시 퇴근 하자'는 중의적 의미로 정시 퇴근 문화를 모두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매주 부서별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저는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근무시간에는 몰입해서 똑똑하게 일하기!' 등의 퇴근 독려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퇴근 시간에 맞춰 PC 자동 팝업으로 뜨도록 하고 있다.

정창식 경영지원실장은 "포스코에너지가 일과 가정의 양립 확산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인정받아 올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비롯해 올해 가족친화기업 4회 연속 재인증 추진 등 일하는 방식과 직장문화 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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