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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태양의 후예 출연후에도 건설현장서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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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29 1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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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탤런트 안보현 (사진=JTBC 제공) 2020.05.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안보현이 3년 전 무명시절 건설 현장에서 마르바이트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안보현은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232회에 전학생으로 출연해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 출연 후 건설 현장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최근 녹화에서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했던 연기자로 안보현, 박하나, 이학주가 교실로 입장했다.

 안보현은 "배우 활동 도중, 생계를 위해 건설 현장에서 일 한 적이 있다" 며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한 이후에도 건설 현장에서 일했다"고 밝혔다. 신인 시절 생활고 때문에 주유소, 푸드 코트, 일용직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고도 했다.

"당시 부산에 있는 친구들은 나를 송중기 급으로 봤다"며 고향 친구들과의 영상통화 도중 겪었던 뒷이야기도 전한다.

 2016년 영화 '히야'(2016)로 데뷔한 안보현은 같은 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알파팀 소속 중사 '임광남' 역으로 출연했다. 올해 3월21일 종방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스'에서 주인공 '박새로이'(박서준)를 괴롭히는 '장근원' 역을 연기해 올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신인상 후보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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