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트바로티' 김호중 첫 고정 예능...'위대한 배태랑'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05-29 15:29:34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테랑'에 출연하는 전 축구선수 안정환(왼쪽부터), 개그맨 김용만, 트로트가수 김호중, 셰프 정호영, 개그맨 정형돈, 농구 감독 현주엽. (사진=JTBC 제공) 2020.05.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이 아저씨들의 리즈시절을 되찾기를 돕는다.  

'위대한 배테랑' 제작진은 29일 첫 방송을 3일 앞두고 아저씨들의 리즈시절 되찾기, 아바타 다이어트, 김호중의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관전 포인트로 소개했다. 

'위대한 배태랑'은 각자 이유로 체중 감량이 절실한 배가 큰 남자들, 일명 '배.태(太).랑(郞)'들의 처절한 다이어트 도전기를 담은 다이어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6월1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개그맨 정형돈, 전 축구선수 안정환, 개그맨 김용만, 농구 감독 현주엽, 트로트가수 김호중, 셰프 정호영이 출연한다.

첫 방송에서 공개되는 이들 외모 전성기 모습은 강력한 위기의식을 전하고 확실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특히 첫 녹화 당시 안정환과 정호영의 과거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배태랑'들은 시청자 사연을 바탕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을 대신 해결해주는 '아바타 다이어터'로 변신한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 체험 후 체험 전후 몸무게를 비교해 효과를 입증한다.

예능 방송인이 아닌데도 예능감을 갖춘 출연진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김호중은 형들 사이에서 주눅 들지 않고 예능감을 보여준다. 현주엽도 먹방부터 운동까지 에이스로 등극하며 '예능 대세'임을 입증한다. 정호영도 제작진이 꼽은 의외의 예능 다크호스로 떠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