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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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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5-30 11:13:08
창원 본점 갤러리에 6월 5일까지 전시
역사관·사회공헌관·영상관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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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 갤러리에서 6월 5일까지 진행한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0.05.30.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창립 50주년을 맞은 BNK경남은행은 창원 본점 내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오는 6월 5일까지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은 BNK경남은행이 지난 1970년 태동부터 지역 대표은행으로 성장하기까지의 50년간 지역사회,  지역민과 함께한 시간을 ▲역사관 ▲사회공헌관 ▲영상관 등 3개 파트로 구성했다.

역사관에는 BNK경남은행의 성장 과정이 담긴 스토리 기둥과 시대별 변천사, 주요 연혁 등을 전시했다.

특히, 과거 통용됐던 통장과 휘장에서부터 책자, 기념품 등 창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사료 실물을 접할 수 있다.

사회공헌관에서는 지역민과 함께 걸어온 희망 반세기, 모두를 위한 봉사, 풍요를 위한 문화·체육, 더하기 위한 나눔, 번영을 위한 환경개선 등 5가지 테마의 사회공헌사업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영상관에서는 BNK경남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광고와 동영상,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이 기록된 동영상 '지역사랑으로 행복 나누는 BNK경남은행'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 CI(Corporate Identity) 변천사, 전 임직원의 사진을 모아 만든 50주년 기념 로고, 1970년 개업 당시 임시 본점과 현재 본점을 이어 붙인 포토존 등도 전시했다.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은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 50년사 사료전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영업점 IPTV와 BNK경남은행 유튜브그리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등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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