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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기획초대전시 '백낙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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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3 08:40:25
9~21일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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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백낙효전 포스터.(사진=밀양시 제공) 2022.06.03. photo@newsis.com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 문화재단은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아리랑아트센터 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시 ‘백낙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백낙효전은 한국적 이미지를 대주제로 삼으며 부귀와 영화, 성공을 한 시(時)도 쉴 틈 없이 정진하는 현대인에게 '마음의 평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양 출신의 백낙효 화백은 우리나라의 실생활 소재인 한국문양과 꽃, 물고기, 음양오행 등을 릴리프기법으로 표현하며 독자적인 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백낙효 화백은 "밀양 아랑제 미술 실기대회를 계기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미대를 졸업하고 미술 교사로 후진 양성을 해 오면서도 그림을 계속 그려 온 덕분, 고희를 넘긴 나이에 고향에서 초대전을 갖게 돼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 시간은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단체 관람 등 문의는 전화(055-359-4500)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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