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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성형설' 부인 "다이어트·화장술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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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4 16: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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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이세영 (사진 = 인스타그램) 2020.05.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이세영이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성형설을 부인했다.

이세영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성형설 해명합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포털사이트에 보면 '이세영 턱', '이세형 성형' 등 관련 검색어가 뜬다"며 "이걸 해명하는 게 맞나 싶다가도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형을 일체 하지 않았다"고 의혹을 부인하면서 '화장술'과 '다이어트'를 성형설의 원인으로 꼽았다.

이세영은 "화장술이 바뀌었다. 얼굴에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고 화장을 하는 편이라 좀 달라 보이고 진화한 듯 레벨업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2년 전에 36kg까지 살이 빠졌다. 너무 힘들어서 얼굴살이 많이 빠졌을 때"라며 "처음으로 받았던 시술이 필러다. 그때 시술받아서 많이 앙상했던 얼굴이 조금 복귀됐다"고 부연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에 출연한 이세영은 최근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e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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