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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남은 '더킹', 충격 반전 예고…정태을·강신재 찰떡궁합→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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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4 2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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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SBS TV 금토극 '더 킹: 영원의 군주' (사진=화앤담픽쳐스, SBS 제공)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김고은과 김경남이 치열한 대립을 예고했다.

지난 13회에서 정태을(김고은)을 좋아해왔던 강신재(김경남)는 정태을과 같은 얼굴을 한 루나(김고은)에게 속아 혼란을 겪었다. 이런 상황에서 강신재와 루나의 통화로 위기에 직면한 정태을의 모습이 방영돼 다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해 정태을과 강신재가 대립하는 사진이 공개돼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이 고성을 내지르며 극한 대립을 벌이는 사진이다. 이들이 갈등하는 이유와 찰떡 궁합이었던 정태을과 강신재가 서로에게 등을 돌리게 될지 등에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 측은 “김고은과 김경남은 정태을과 강신재의 요동치는 감정의 변화와 색깔을 명확히 표현했다”며 “단 3회만을 남긴 ‘더 킹-영원의 군주’ 이번 주 방송분에서는 ‘역모의 밤’을 뒤집어 놓을 충격적인 반전과 거세진 서사가 몰아친다.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두 세계를 넘나드는 평행세계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14회는 오는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e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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