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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앞둔 K3·4리그 구단, 코로나19 검사 모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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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5 18: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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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 새 엠블럼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공개되고 있다. 2020.02.05.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대한축구협회(FA)컵 2라운드에 출전하는 참가팀을 비롯해 K3와 K4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협회는 5일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 참가하는 팀들과 K3, K4리그 전 구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정상적인 대회 운영이 이뤄질 것이다"고 했다.

코칭스태프, 선수, 지원 등 팀 구성원 전원에 대한 검사였다.

K3, K4리그 29개 전 구단과 K5리그 3개팀(SMC엔지니어링·광주서구효창FC·인천송월FC)에 1라운드에서 탈락한 팀들도 추후 원활한 리그 진행을 위해 검사 대상에 포함했다.

2라운드에 출전하는 K리그2 팀들은 개막에 앞서 4월27일부터 사흘 동안 선별검사를 진행했기에 이번에는 하지 않았다.

국내 최강을 가리는 FA컵의 2라운드는 6일 열린다. 1라운드를 통과한 16개팀과 K3리그 상위 6개팀, K리그2 10개팀 등 총 32개팀이 3라운드 진출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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