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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패' 한화, 코치 4명 대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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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06 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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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초 한화 한용덕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19.05.26.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12연패 중인 한화 이글스가 코치진을 대거 말소했다.

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앞두고 4명의 코치를 말소했다.

장종훈 수석코치와 정민태 투수코치, 김성래 타격코치, 정현석 타격코치가 1군에서 제외됐다.

이들을 대신에 1군에 등록된 코치는 없다.

한화는 전날(5일) NC에 패하면서 12연패에 빠졌다. 팀은 최하위로 처졌고, 구단의 단일시즌 최다연패인 13연패 타이기록을 쓸 위기에 놓여있다.

전체적으로 마운드와 타격, 수비가 모두 무너져있다. 팀 평균자책점 9위(5.67), 팀 타율 10위(0.236), 팀 최다 실책 1위(24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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