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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일 만에 50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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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30 09:29:09  |  수정 2020-06-30 10:13:28
해외 다녀 온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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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송승화 기자 = 세종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50번째 확진자가 30일 발생했다. 지난 6월 20일 49번째 확진자 발생 후 10일 만이다.

세종시에 따르면 50번째 확진자는 해외를 다녀 온 40대 남성으로 아름동에 거주하고 있다.

확진자는 지난 16일 공항 입국 검역 단계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자가격리 중 잔기침 등 증상을 보여 29일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와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과 밀접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월 22일 신천지 교인(1명)을 시작으로 천안 줌바댄스(8명), 해양수산부(30명), 해외유입(5명), 교육부 직원과 가족(2명), 국가보훈처(1명), 행안부 미화원(1명), 조치원 주민(1명), 첫마을 주민 등 총 50명으로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ong10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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