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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산양삼 두유 미국 등 해외서 인기…수출액 600% 증가

등록 2020.06.30 10: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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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산양삼두유


[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평창산양삼 두유가 미국과 싱가포르에서 외국인들과 교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30일 평창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출에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수출액 6만 달러를 달성해 2019년 대비 수출액 600%가 증가했다.

지난해부터 미국 뉴욕, LA로 수출되고 있는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평창산양삼 두유와 국산콩만 들어간 오리지널 두유가 식사대용 건강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싱가포르에 수출을 시작한 단맛이 가미된 산양삼두유 스위트는 현지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미국과 싱가포르 해외 수출을 시작으로 산양삼 유산균, 산양삼 초코렛, 산양삼 액기스, 로얄산양삼차, 건조산양삼 등 다양한 가공제품의 해외 판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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