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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CAC 글로벌 서밋' 영상, 조회수 25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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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8 06:00:00
박원순-다이아몬드 교수 대담 영상 600만 뷰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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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원순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 스튜디오에서 열린 CAC 글로벌 서밋 2020 종합대담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0.06.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6월1~5일까지 개최한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의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2500만 뷰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CAC 글로벌 서밋의 조회 수는 5일 기준 2534만4523뷰다. 특히 책 '총, 균 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대담은 60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나타냈다.

이번 회의는 도시정부 시장회의, 저명인사 대담, 기후·환경 등 총 15개 세션이 무관중 화상회의로 1355분간 진행됐다.

전체 세션에 참여한 연사는 국내 70명, 해외 86명이다. 특히 도시정부 시장회의에서는 전세계 42개 도시가 참여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코로나19로 국가 간 물리적 이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새로운 비대면(언택트, Untact) 국제교류 방식을 제시하는 계기도 됐다.

CAC 글로벌 서밋의 모든 세션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국문·영문)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위기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CAC 글로벌 서밋 2020'을 발판으로 글로벌 연대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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