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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바닷가서 전자발찌 착용 60대 숨진 채 발견…해경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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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7 1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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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 (사진=뉴시스DB)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7일 오후 3시30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해안가에서 A(67)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A씨는 숨진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목포해경은 A씨가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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