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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효슈팅 '0'…토트넘, 본머스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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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0 07: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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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에버튼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드리블하고 있다.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토트넘은 상대의 자책골로 힘겹게 1-0 승리를 거뒀다. 2020.07.07.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손흥민(28)을 후반 교체 투입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무기력한 경기 끝에 본머스와 무승부에 그쳤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탤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13승10무11패 승점 49가 된 토트넘은 9위로 한 계단 올랐지만, 4위인 레스터시티(승점 59)와 10점 차가 나 챔피언스리그 출전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이날 토트넘은 강등권 본머스를 상대로 답답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이 후반 교체 출전했지만, 그 역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유효 슈팅을 하나도 하지 못한 토트넘의 전체 슈팅은 본머스와 같은 9개였다.

손흥민도 슈팅 하나만 기록했다.

유럽축구 통계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 평점 6.2를 매겼다.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낮은 평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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