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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실형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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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0 12: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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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서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그룹 '빅뱅' 탑(최승현)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 중인 한서희가 최근 마약류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일부 매체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지난 8일 한서희를 상대로 불시에 소변검사를 실시했고, 마약 양성 반응을 보였다.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만큼 검찰 수사는 불가피하며 실형을 살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한서희는 현재 관련 시설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서희는 2017년 재판에서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2012년 방송된 MBC TV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탑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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