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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정동원 '대한민국 동행세일' 창원 공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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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0 13:35:50
펜타컴 "사회적 거리두기, 서울시장 사망 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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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 하동 출신의 '미스터트롯' 정동원 군.(사진=펜타컴 제공)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미스터트롯' 톱7에 들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경남 하동 출신 정동원 군의 오는 12일 창원 공연이 전격 취소됐다.

'대한민국 동행세일' 홍보대행사인 펜타컴 관계자는 10일 뉴시스와 전화 통화에서 "대한민국 동행세일 창원 행사 기간의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4시 30분으로 예정됐던 정동원 군의 축하 공연이 최소됐다"고 밝혔다.

취소 이유에 대해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갑작스러운 부고(박원순 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부득이하게 오늘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민국 동행세일' 창원 행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창원시 의창구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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