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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말 한낮 27~29도 '흐림'…오후 내륙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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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1 06: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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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 백록담에 빗물이 고였다. (사진=한라산국립공원 CCTV 캡처)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11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 내륙(무주, 장수 등)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20도, 완주·무주·임실·순창·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1도, 전주·남원 22도로 전날(20.5~22.6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27도, 임실·군산·부안·고창 28도, 전주·완주·무주·남원·순창·익산·정읍·김제·고창 29도로 전날(28.7~30.5)보다 조금 낮겠다.

대기오염 농도(WHO 기준)는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다. 황사는 '좋음', 오존(O₃) '보통', 자외선 '나쁨'이다.

생활 기상(전주 기준)은 식중독지수 '경고', 대기 확산지수 '보통', 천식폐질환지수 '낮음', 뇌졸중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4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41분으로 조석(朝夕)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휴일인 12일은 오후에 남부지역에 비가 시작돼 밤에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이 비는 다음날(13일)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20~60㎜다.

기상청은 "12일 밤부터 13일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면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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