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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18일째 박스오피스 1위…누적 173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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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2 11: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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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영화 '#살아있다' 포스터(사진=롯데컬쳐웍스 제공) 2020.05.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후 18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살아있다'는 전국 영화관 1882곳에서 5만7244명을 끌어들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72만9828명이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살아있다'는 지난달 24일인 개봉 첫날 관객 20만4071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튿날인 25일에도 14만8990명의 관객이 찾았다.

2위는 '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3위는 '결백'이 차지했다. 882개 스크린에서 2만7317명을 동원한 '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의 누적관객수는 7만1657명이다. '결백'은 1112개 스크린에서 관객 1만133명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84만2702명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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